화중과학기술대학교 선전 연합병원
화중과학기술대학교 선전 연합병원은 난산구 인민정부가 설립한 3차 의료기관 등급 A의 종합병원입니다. 현재 1,482개의 병상을 보유하고 있으며, 체외막산소공급(ECMO), 뇌종양 및 뇌출혈 로봇 보조 수술, 복강경 형광 + 수술 중 초음파 유도 간 절제술, 경피 내시경 요추 추간판 절제술(PELD), 악성 흑색종 절제술 및 감시 림프절 절제술, 정형외과 기구 제작을 위한 3D 프린팅 기술, 인후 4D CT 영상 기술, 복강경 전립선 절제술, 복강경 방광 절제술 등을 시행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병원은 지난 3년간 투자를 늘려 연구 플랫폼을 구축해 왔는데, 2020년에는 생체 시료 은행과 동물 실험 센터를 건립했고, 2021년에는 레이저 공초점 현미경, 패치 클램프 시스템, 고처리량 시퀀서, 3D 프린터 등의 연구 장비를 갖춘 줄기세포 연구에 중점을 둔 임상 의학 혁신 센터를 설립했습니다.
